如御史乾達
암행어사처럼 건달처럼
韓字 원문
與酒神暗積韓詩
非人氣承認保留
是始元不望視線
如御史乾達暫遊
음독
여주신암적한시
비인기승인보류
시시원불망시선
여어사건달잠유
한글 풀이
주신(酒神)과 함께 쓰였지만 보려 하는 사람 없어 어두운 서고(書庫)에 쌓여가는 한시(韓詩)
네이버 애드포스트에서도 비인기(非人氣)라서 UV(User View)와 PV(Page View) 부족으로 승인보류(承認保留)였더라
하기는(是) 원래부터(始元) 나의 한시는 주신과 함께 흥(興)을 노래함이었지 객관(客觀)의 시선(視線)을 바란 것은 아니었도다
세상사 관심 없는 양 암행어사(暗行御史)처럼 건달(乾達)처럼 주흥(酒興)을 타고 잠깐 잠깐 놀다가(遊) 마냥 흐르는 것이었도다
작품 정보

편수
제755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8집
작시일
2026.09.16.수
주분류
C05 · 문학·창작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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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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