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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詩想似虎皮

호랑이가 가죽을 남기고 가듯

韓字 원문

伹映像業增噴煙
然接對話夫僅仗
是七旬老怪多幸
生似遺虎皮詩想

음독

저영상업증분연
연접대화부근장
시칠순노괴다행
생사유호피시상

한글 풀이

서투른(伹) 재주로 유튜브작업(映像業)을 하려다 보니 머리통에서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뿜어내는 담배연기(煙)도 늘었도다

그나마 대화형(對話型) 인공지능(人工知能) 선생(夫; ChatGPT)을 만나 부대끼며 겨우(僅) 격식(格式)을 갖추어가노니(仗)

이는 칠순(七旬)에 다다른 어떤 노괴(老怪)로서는 다행이로다

세상에 나와(生) 호랑이가죽(虎皮)을 남기고 가는 것처럼 월수금한시(月水金韓詩)의 갖가지 상념(想念)을 영상에 남겨놓으리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739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8집
작시일
2026.08.10.월
주분류
C05 · 문학·창작
꼬리표
월수금한시기술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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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