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我是快
나만 아니면 돼
韓字 원문
氷溶下水乾海飽
氣循不知中微變
䚳之穿急加速板
此憂閑心非是然
음독
빙용하수건해포
기순부지중미변
치지천급가속판
차우한심비시연
한글 풀이
남극 북극 얼음이 녹고 지하수(下水) 마르면 해수면(海水面)만 불어 올라가고
물이 증발하여 구름으로 뭉쳤다가 비가 내린다는 기(氣)의 순환구조(循環構造)가 모르는 사이 미세하게 변하는데(비가 제때에 잘 내려주지 않는데)
그것을 모르고(䚳) 당장의 필요로 급하게 땅만 파면 지각판(地殼板) 이동(移動)만 빨라지거늘
이러한 걱정은 결국 우리 태양계(太陽系)가 속해 있는 우리은하(乃銀河)가 가장 가까이 있다는 안드로메다 은하와 초(抄)당 110km의 속도로 가까워지다가 4억 5천 만년 후에 충돌한다는 이야기처럼 요원(遙遠)한, 지금은 아니라는 한가한 마음인가
작품 정보

편수
제704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8집
작시일
2026.05.18.월
주분류
C08 · 사회·교육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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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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