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虛內空
외허내공
韓字 원문
無不在無不容者
外虛內空天之狀
狀卽動無止不停
俗屬何暗空之網
음독
무부재무불용자
외허내공천지상
상즉동무지불정
속속하암공지망
한글 풀이
존재하지 않는 곳도 없고 감싸지 않는 것도 없다는 (三一神誥 天空編)의 말은
바깥도 비고 속도 비었다(外虛內空)는 하늘의 덕(德=狀)을 이름이라
상(狀)은 움직임의 시작과 결과를 나타내니 곧 동(動)이라 멈춤이 없고 한 순간도 머무르지 않는다는 뜻인데
(불타는 우크라이나와 서울의 노래방이 공존하는) 지금의 이 속세는 블랙홀(暗空) 그물의 어디(안쪽? 바깥쪽?)에 위치해있는 것일까?
작품 정보

편수
제6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1집
작시일
2022.02.28.월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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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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