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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無知天

하늘은 알 수 없도다

韓字 원문

觀夜空劫前世上
輝點非星是銀河
暗間光速異古今
占星師變天文家

음독

관야공겁전세상
휘점비성시은하
암간광속이고금
점성사변천문가

한글 풀이

밤하늘(夜空)을 올려다보아라 반짝거리는 수억(數億) 개 점(點)들이 지금(只今)인듯 반짝이는 하늘세상(劫前世上)을 보아라

빛나는 점 하나 하나는 별(星) 하나가 아니로다 별 수천 억 개가 뭉쳐 덩어리로 움직이는 은하(銀河) 은하로다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다 뿐이로다

아무 것 없는 공간(空間)을 초속(秒速) 30만km의 속도로 달려온 빛(光)은 예나 지금이나 신기하도다

그 광속(光速)과 광속이 말하는 시간(時間)을 무시하고 미래(未來)름 말하던 점성술(占星術)은 이제 천문학(天文學)으로 바뀌었는가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674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7집
작시일
2026.03.09.월
주분류
C12 · 과학·기술·우주
꼬리표
우주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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