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규봉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韓詩

老怪身位

칠순건강 유지 방도

韓字 원문

過案週末農是動
知作物生理加取
今始工刮田造宅
當置方運身持位

음독

과안주말농시동
지작물생리가취
금시공괄전조택
당치방운신지위

한글 풀이

어제 우수(雨水)를 지나고 생각해보니 지난 십여 년 동안 주말농장(週末農場)을 가꾼 것은 운동(運動)이었다

씨 뿌리거나 모종을 심거나 하여 자라난 작물(作物)들을 거두어 나누는 생리(生理)를 알게 된 것은 덤(加取)이었다

전전(前前) 정부에서 제3기 신도시 부지로 지정한 것을 금년에는 공사를 시작하여 밭을 파헤쳐(刮) 택지(宅地)를 조성한다 하니

칠순(七旬) 노괴(老怪)는 근력(筋力)을 움직여 이나마의 신위(身位)를 유지할 다른 방도(方途)를 마련함(置)이 마땅할 것이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667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7집
작시일
2026.02.20.금
주분류
C04 · 건강·노년
꼬리표
칠순건강노년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조회 0

감상 댓글

이 작품을 읽고 떠오른 마음을 짧게 남겨주십시오.

0/300 · 이름과 댓글·작성시각만 저장합니다.
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