屬性變合
다섯 속성의 변합
韓字 원문
神全能不要屬性
人與蒼生涉素變
必函神人動植鑛
時省吾比觀其然
음독
신전능불요속성
인여창생섭소변
필함신인동식광
시성오비관기연
한글 풀이
신(神)은 존재(存在) 자체(自體)의 유무(有無)만 갈릴 뿐 전지전능(全知全能)하므로 어떠한 속성(屬性)도 지닐 필요가 없지만
신(神)이라는 개념(槪念)과 존재(存在)를 창안(創案)해낸 인간(人間)은 세상을 채우고 있는 뭇 창생(蒼生)과 더불어 생로병사(生老病死)를 겪으며(涉) 속성(素)이 변해가는데
인간이라면 속성으로서 반드시 신성(神性) 인간성(人間性) 동물성(動物性) 식물성(植物性) 광물성(鑛物性)의 오성(五性)을 지니는바
시시때때로 그 다섯 가지 속성이 어떠한 비율(比率)로 내 속에 자리잡고 있는지 살피고 그 속성의 변합(變合)으로서의 내가 그리그리 그러하는지를 관(觀)할 것이라
작품 정보

편수
제662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7집
작시일
2026.02.06.금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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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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