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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感聽觀呼吸

느끼고 듣고 보는 호흡

韓字 원문

當然易忘者呼吸
缺感奔走言行奮
先呼旣聽母胎債
後吸觀景業轉運

음독

당연이망자호흡
결감분주언행분
선호기청모태채
후흡관경업전운

한글 풀이

살면서 너무나 당연(當然)하여 쉬이 잊어버리는 것, 호흡(呼吸)이라

그 숨 느끼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말하고 행동하고 흥분하는 데에 분주하도다

제대로 숨쉬려면, 먼저 어머니 뱃속에서 듣고도 모르는 척해온 빚, 모태채(母胎債)를 뱉어내라

그 다음에 내가 생겨나와 지어온 업(業)이 흐르고 움직이는 광경(光景)을 보고 그것을 들이마시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660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7집
작시일
2026.02.02.월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호흡감각수행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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