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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不知終

끝은 알 수 없는 것

韓字 원문

不知何時作詩終
命有限萬象皆同
欲乘能飛翔蒼天
然面玄穹啻成空

음독

부지하시작시종
명유한만상개동
욕승능비상창천
연면현궁시성공

한글 풀이

한시(韓詩) 그 어마어마함을 짓는 일이 언제 끝날지 누구도 알지 못한다

목숨(命)에 끝이 있음은 삼라만상(森羅萬象) 모두 같지만

하고자 함(欲)이 할 수 있음(能)에 올라타 맑고 푸른 하늘(蒼天)을 날아오르매라

그러다가 끝없이 깊고 검은 궁창(玄穹)을 만나 끝내 공(空)을 이룰 뿐인가 하노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601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7집
작시일
2025.09.15.월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인생상념미래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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