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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重力場

중력장

韓字 원문

晝是間轉而曝景
夜時視月轉地球
然有物質應重力
接銀河旣成變久

음독

주시간전이폭경
야시시월전지구
연유물질응중력
접은하기성변구

한글 풀이

낮(晝)은 지구(地球)가 시속 1,500km의 속도로 자전(自轉)하는 가운데 태양(太陽)을 면(面)하여 그 볕(景)을 쬐는 동안(間)이요

밤(夜)은 태양을 등진 상태에서 시속 3,680km의 속도로 지구를 돌고 있는 달(月)을 보는 시간이로다

생각컨대 상상(想像)을 초월하는 속도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 원심력(遠心力)을 이기고 있는 것은 지구의 중력(重力)에 응하는 물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바

우리은하가 옆의 안드로메다은하(銀河)와 4억 5천만 년 후에 충돌한다 해도 이미 생성된 물질은 오랫동안 변화를 거듭할 것이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592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6집
작시일
2025.08.25.월
주분류
C12 · 과학·기술·우주
꼬리표
중력물리우주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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