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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觀相與面相

관상과 면상

韓字 원문

觀相判先天骨穴
言統計時系列甲
面相斷後天造作
論狀況要求是答

음독

관상판선천골혈
언통계시계열갑
면상단후천조작
논상황요구시답

한글 풀이

관상(觀相)을 본다는 것은 선천적(先天的)으로 타고난 대로의 얼굴, 그 뼈의 굴곡(屈曲)과 칠규(七竅)의 위치(位置), 대소(大小), 그 조화(調和) 등을 판단하는 일이라서

"보니 이러저러하더라" 하는, 오랜 시간에 걸친 통계자료(統計資料)가 일러주는 내용이 그야말로 갑(甲)이지만

면상(面相)은 생활상 필요(必要)에 따라 수술(手術)이나 훈련(訓鍊)을 통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서 내보이는 것을 보거나, 그를 보고 당시(當時)의 환경(環境)을 짐작(斟酌)하는 것이니

선후천(先後天)의 모양(模樣)을 보고 그때그때의 상황(狀況)에 필요한 바를 따지는 것이 바로 답(答)일지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560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6집
작시일
2025.06.11.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수양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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