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규봉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韓詩

喎斜苦衷

와사고충

韓字 원문

虛酒招興三月餘
上脣兩瞼歸步龜
一瞥正狀內情左
忍矣失調難復舊

음독

허주초흥삼월여
상순양검귀보구
일별정상내정좌
인의실조난복구

주석

왼, 불편할 좌 左

한글 풀이

술 없이 공짜로 시(詩) 쓸 흥(興) 불러오는 답답세월이 석 달 되어가는데

윗입술과 위아래 눈꺼풀 움직이는 신경(神經)이 돌아오는 길은 거북이 걸음이로다

언뜻 정상상태(正常狀態)로 보이기도 하지만 일상생활(日常生活) 하는 속으로는 불편하기만 하구나

참아야 하느니라! 한 번 잃어버린 조화(調和)는 옛날 상태로 돌아가기란 어려웁나니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513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6집
작시일
2025.02.21.금
주분류
C04 · 건강·노년
꼬리표
구안와사건강월수금한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조회 0

감상 댓글

이 작품을 읽고 떠오른 마음을 짧게 남겨주십시오.

0/300 · 이름과 댓글·작성시각만 저장합니다.
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