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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韓詩期約

한시기약

韓字 원문

作韓詩當二三日
或寒心或㤥無望
是非約束非受課
但以按酒啻期長

음독

작한시당이삼일
혹한심혹해무망
시비약속비수과
단이안주시기장

주석

괴로울 해 㤥

뿐 시 啻

한글 풀이

이삼 일마다 한시(현재 우리가 쓰는 한자는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고 믿고 있으므로 漢詩 대신 韓詩로 표현함)를 만드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한심하게 여겨지기도 하고 (쓸 때마다) 괴롭기도 하고 장래에 어디에 쓸 것인지 보이지 않는데

이는 (다른 사람과 한) 약속도 아니고 주어진 숙제도 아닌 바

다만 (시 짓는 것을) 안주 삼아 오래오래 지속할 것을 기약할 뿐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50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1집
작시일
2022.01.12.수
주분류
C05 · 문학·창작
꼬리표
월수금한시작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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