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眼喎斜與酒神
구안와사와 주신
韓字 원문
酒神坐痲痺越便
倦孤盞促酌牛步
未通老怪奔古情
交眼陶然夕來乎
음독
주신좌마비월편
권고잔촉작우보
미통노괴분고정
교안도연석래호
한글 풀이
주신(酒神)은 마비(痲痺)가 금 그어놓은 건너편에 앉아
홀로 술잔을 희롱함이 권태로운지 같이 잔을 나누자며 더딘 회복을 재촉하는데
득도(得道)에도 미치지 못하고 신경(神經)도 미개통인 노괴(老怪)는 주신과 나눈 옛정을 헤아리며 생각만 분주하구나
주신과 만나 시선을 마주치면서 거나하게 취하는 저녁이 오기는 할 것이냐
작품 정보

편수
제486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5집
작시일
2024.12.20.금
주분류
C04 · 건강·노년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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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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