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眼喎斜有感
구안와사 유감
韓字 원문
斜一週老片眼寒
喎咀呑䨱詩無變
是德一竅外無頉
自人中樹復穩面
음독
사일주노편안한
와저탄복시무변
시덕일규외무탈
자인중수복온면
주석
물 흘릴 복 䨱
구멍 규 竅
탈 날 탈 頉
한글 풀이
구안와사 일주일. 마비된 쪽 얼굴의 한 쪽 눈, 그렇지 않아도 노안(老眼)이라 매우 시리고
비뚤어진 입으로 씹어서 삼키고. 마시는 물 흘려도 월수금한시(月水金韓詩)는 변함이 없다
시린 한 쪽 눈 말고는 얼굴 육규(六竅) 포함하여 모두 무탈한 덕분이로다
한의사(韓醫師)가 일러준 대로 인중(人中)이 바로 서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제 온전한 얼굴이 되찾아질 것이라
작품 정보

편수
제484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5집
작시일
2024.12.16.월
주분류
C04 · 건강·노년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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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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