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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觀音

소리를 보다

韓字 원문

要創意是有神性
期發神初搯奇心
搯者非動非作也
觀聽解得意其深
觀音額施最高境
聽正合開楔狀骨
解者此心運之胎
得意者暳光指率

음독

요창의시유신성
기발신초도기심
도자비동비작야
관청해득의기심
관음액시최고경
청정합개설상골
해자차심운지태
득의자혜광지솔

주석

꺼낼 도 搯

楔狀骨 - 나비뼈; 문설주 설 楔

별반짝일 혜 暳

한글 풀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창의성이 요구되는 것은 사람이 신의 품성을 지닌 채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신의 품성을 발현하려면 먼저 호기심을 꺼내야 하는데

꺼낸다는 것은 (벌써) 무엇인가를 움직이고 만드는 것이 아니다.

무엇인가를 보고 듣고 알아차려 그 깊은 뜻을 얻어아 하는 것이다.

관음이라는 편액들은 소리(音)를 본다(觀)는 것인데, 이는 최고의 경지를 베풀어주는 문구이고

제대로 바르게 들으면 나비뼈를 열리게 하며

알아차린다 함은 생겨난 바의 내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고

'뜻얻음'이라는 것은 반짝이는 빛을 따라 같이 가는 것이다.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4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1집
작시일
2022.01.07.금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본성수련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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