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大平原
북아메리카 대평원
韓字 원문
昔有海路北美洲
自北極海至墨灣
幅東西三分茫海
兩山脈中鹽水滿
造山隆起化陸地
生大平原與浸岸
先紅人移住活着
銃菌鐵入滅絶安
음독
석유해로북미주
자북극해지묵만
폭동서삼분망해
양산맥중염수만
조산융기화육지
생대평원여침안
선홍인이주활착
총균철입멸절안
한글 풀이
아주 오랜 옛적에 북아메리카대륙 내부에 바다(해로; 海路; Sea Way)가 있었다 한다
Sea Way : 바다였으면 그냥 Sea라 해도 되는데, 누군가 왔다 갔다 했으니 Way를 덧붙였을 것인바 해빙과 조산활동 훨씬 전에 누가 다녔을까? 아눈나키?
해로의 남북으로는 북극해부터 멕시코(墨)만까지 이어지고
동서 폭으로는 대륙을 삼등분하는 넓은 바다였다는 것인데
말인즉슨 동으로는 애팔래치아산맥 서쪽으로는 로키산맥을 끼고 그 가운데는 모두 짠 물, 바다였다는 것
지구의 조산활동으로 서쪽 로키산맥이 일어선 결과 (환태평양조산대) 옛날 바다였던 현재의 캐나다와 미국의 중부지역이 육지가 되면서
물 빠진 대평원(Great Plains)과 일어선 로키산맥이 물 뱉어낸 흔적으로 여러 협곡이 생겨났는데
나중에 아메리카인디언(紅人)이라 부르는 우리조상이 먼저 옮겨 살면서 평화(平和)와 우애(友愛)를 실천하면서 살았었는데
그 질서있고 포근한 안정(安靜)을 총균쇠가 들어와 부수고 학살하고 없애버렸제
작품 정보

편수
제474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5집
작시일
2024.11.22.금 小雪
주분류
C07 · 역사·문화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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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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