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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酒神無礙

주신무애

韓字 원문

酒神無礙種度人
添席哀樂與仙鬼
嫌此莫飮從外神
骨溶臟燔恒路歸

음독

주신무애종도인
첨석애락여선귀
혐차막음종외신
골용장번항로귀

한글 풀이

주신(酒神)은 술의 종류나 돗수, 같이 마시는 인간 등에 구애받지 않는다

더하여 술자리가 즐거운지 슬픈지 그리고 인간이 술을 마시고 신선이 되든지 귀신이 되든지 가리지 않는다

사정이 이러할진대 이게 싫으면 술을 마시지 말고 다른 신을 찾아 따르면 되리

돈근이가 양주를 먹으면 뼈가 녹는다 했고 건강유튜브 의사들은 술을 마시면 오장이 불에 탄다고 했어도 항상 길은 무엇인가 정해진 곳으로 돌아가는 것을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44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5집
작시일
2024.09.23.월
주분류
C02 · 일상·생활
꼬리표
주신친구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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