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규봉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韓詩

空卽色色卽空

공즉색 색즉공

韓字 원문

光無皆似無能空
光照同況視物色
空與色無可是短
投功穿鑿得其額

음독

광무개사무능공
광조동황시물색
공여색무가시단
투공천착득기액

한글 풀이

빛이 없으면 보이지 않으므로 모든 것이 없는 것 같아 공(空)이라 할 수 있다

동일한 풍경에 빛이 비춰지면 눈에 보이는 것이 있으니 일러 색(色)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공즉시색색즉시공(空卽是色色卽是空)의 이치가 이처럼 단순할 수는 없을 것인바

무엇인가를 바라고(巴) 공(功)을 들여 파고 또 파라! 그러면 공즉색 색즉공 그 오묘한 면모를 얻을 것이라

바랄 파 巴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445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5집
작시일
2024.09.16.월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종교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조회 0

감상 댓글

이 작품을 읽고 떠오른 마음을 짧게 남겨주십시오.

0/300 · 이름과 댓글·작성시각만 저장합니다.
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