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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韓詩獨存

한시독존

韓字 원문

非詩似詩超四百
月水金面酒神詠
往今生束以慾情
過美醜願避論評

음독

비시사시초사백
월수금면주신영
왕금생속이욕정
과미추원피논평

한글 풀이

시(詩)인 듯 아닌 듯 지어온 한시(韓詩)가 어느덧 사백 수를 넘었구나

이는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이면 주신을 만나 읊어온 것인바

이왕에 전생도 내생도 아닌 금생에 생겨나 오욕칠정에 묶인 바이니

시상(詩想)의 고준비루나 주장의 참신 고루 등의 차피를 떠나 논평 없는 시공에 머물고 싶도다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433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5집
작시일
2024.08.19.월
주분류
C05 · 문학·창작
꼬리표
월수금한시수양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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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