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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天符經有感

천부경 유감

韓字 원문

經中一也非名詞
名詞拝除時間流
置一上時卽動者
然能鉅境十標規

음독

경중일야비명사
명사배제시간류
치일상시즉동자
연능거경십표규

주석

클 거 鉅

한글 풀이

(천부)경 속의 일(一始無始一,一終無終一의 一)은 (존재, 하나 등을 가리키는) 명사가 아니다.

명사는 시간의 흐름과 경과를 배제하기 때문이다.

시간(흐름)위에 일을 놓으면 일(一)은 움직이는 놈(동사動詞)이 된다.

그래야 십(十)의 경지까지 커나가서 (우주만물을 설명하는) 법규가 나타날 수 있다.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42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1집
작시일
2021.12.22.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수련본성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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