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信酒神
주신을 너무 믿다
韓字 원문
爲開門出先足持
信酒神而突伸頭
壁赴路面趵痕面
後訉霈未表痛拘
음독
위개문출선족지
신주신이돌신두
벽부노면표흔면
후범패미표통구
주석
갈, 달려들 부 赴
뛸, 솟아오를 표, 찰 박 趵
말 많을 범 訉
비 쏟아질 패 霈
잡힐, 수그릴 구 拘
한글 풀이
문 열고 밖으로 나가려면 먼저 발을 딛고 버텨야 한다
주신(酒神)만 믿고 주신이 아직 머물고 있는 머리부터 갑자기 내밀면
가만히 있던 벽이 달려들고 엎드려 있던 아스팔트가 솟아올라 얼굴에 흔적을 남긴다
그러고 나면 쏟아지는 잔소리에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꽉 잡혀 수그릴 밖에 쯧!
작품 정보

편수
제405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5집
작시일
2024.06.03.월
주분류
C02 · 일상·생활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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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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