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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韓詩四百首

한시 사백 수

韓字 원문

詩首四百感懷深
接酒神外無努功
踏後七秩有忳援
望素朴續至成空

음독

시수사백감회심
접주신외무노공
답후칠질유준원
망소박속지성공

주석

근심할 돈, 지성스러울 준 忳

한글 풀이

韓詩 이루어진 편수가 사 백에 이르니 되돌아보는 느낌이 깊도다

주신(酒神)을 맞이하는 것 말고는 내 따로 애써 공들인 것은 없었지만

육십대 후반을 걸음걸음 밟아가는 곡절마다 식구들의 지성스러운 도움이 있었구나

소박한 걸음길 미공(未空)의 비움이 완성될 때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노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400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4집
작시일
2024.05.22.수
주분류
C05 · 문학·창작
꼬리표
월수금한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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