螢雪之功有感
형설지공 유감
韓字 원문
螢雪節眠切磋功
此境要無念無想
是言稱非人滯之
立志希成限踐綱
음독
형설절면절차공
차경요무념무상
시언칭비인체지
입지희성한천강
주석
막힐, 얽매일 체 滯
한글 풀이
형설지공은 남들 자는 시간에 잠을 줄여가면서 무엇인가 갈고 닦는 공로(功勞)를 말하는데
이 상황에서는 따로 바라는 것도 없이 그 어떤 생각도 없이 노력에 집중하는 혼신(渾身)의 투사(投射)가 요구되는바
이는 말이 그렇다는 것이지 사람이 그 형상에 얽매일 그림도 아니고, 그렇게 할 수도 없다
다만 뜻을 세우고 그 이룸을 바라는 한 제일 앞에 설정해 두고 실천하려 애써야 할 덕목이자 규칙이라
작품 정보

편수
제377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4집
작시일
2024.03.29.금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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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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