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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時空念恨

시공염한

韓字 원문

此所都心昔野林
乍憶諸面重前生
茫畫中把像片䐤
超時越空逢其更

음독

차소도심석야림
사억제면중전생
망화중파상편차
초시월공봉기갱

주석

잠깐, 언뜻 사 乍

흐릿할, 아득할 망 茫

애끓을 차 䐤

한글 풀이

내가 앉은 이 장소는 지금 도심이지만 전에는 들이고 수풀이었다

머릿속에 언뜻언뜻 떠오르는 여러 가지 장면들은 전생의 일들이 중첩된 기억이라

흐릿한 그림들 속에서 애끓었던 장면조각들을 부여잡아라

시공(時空)을 넘고 넘어 애끓고 아렸던 그 염한(念恨)을 다시 만나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367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4집
작시일
2024.03.06.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시간공간인연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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