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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神與宗敎

신과 종교

韓字 원문

有說敎提神莫生
俗居中願而不見
心坐身奧造化境
能探之易信可變

음독

유설교제신막생
속거중원이불견
심좌신오조화경
능탐지이신가변

한글 풀이

이제 신(神)을 전제로 한 종교는 생겨나기 어렵다는 주장이 있다

유튜브 <소호금천씨(한국고대사)> 채널 동영상 참조

세상 살면서 신이 필요한 때에 만나지 못한 경험이 쌓여서 그럴 것인데

오욕칠정(五慾七情)과 희비애증(喜悲愛憎)을 만들어 느끼고 또 그에 시달리는 마음이라는 것은 내 몸 속 어디인지 모를 깊은 곳에 자리잡아 온갖 변화를 빚어내는바

그 마음을 쉬이 찾아낼 수 있다면 믿음이 변할 수도 있지 않을까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35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4집
작시일
2024.02.14.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신종교이치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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