得律呂音道
율려음 득도
韓字 원문
謂七秩願發慾舞
從本貪時究迉神
生俗道遠音難聽
勿悤變常備闢旻
음독
위칠질원발욕무
종본탐시구서신
생속도원음난청
물총변상비벽민
주석
七秩(칠질) : 61세부터 70세까지의 나이 또는 그에 해당하는 사람
맑을, 깃들 서 迉
바쁠, 총명할, 서두를 총 悤
열 벽 闢
하늘 민 旻
한글 풀이
꺾인 육십 대라 하여도 바라는 바가 새로 생겨나기도 하고 때에 따라 욕심이 춤을 추기도 한다
사람으로 생겨난 바 본분에 따라 갖가지 물상(物像)을 탐하기도 하면서 때때로 내 몸에 깃든 신(神)을 애써 찾기도 하지만
속세에 붙인 두 발로 걸어야 할 득도(得道)의 길은 멀기만 하고 율려(律呂)음 듣기는 아득하기만 하구나
그렇다 하더라도 본원(本源, 常)을 바꾸려 서두르지 말라! 하늘이 바뀌어 열리는 것을 대비하라!
작품 정보

편수
제339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4집
작시일
2023.12.15.금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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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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