禁酒有感
금주 유감
韓字 원문
服藥無酒旣半月
作詩興㬩遠不迉
分別起明折眼銳
七秩公觀音柔徐
음독
복약무주기반월
작시흥혜원불서
분별기명절안예
칠질공관음유서
주석
이미, 벌써 기 旣
별 반짝거릴 혜 㬩
맑을, 깃들 서 迉
꺾을, 따질 절 折
한글 풀이
전립선비대증 약을 복용하는 것이 중하다 하여 소주를 마시지 않은 것이 벌써 보름이 되어
월수금한시를 짓는 한톨흥은 멀리서 반짝거릴 뿐 깃들지 않는 대신에
분별은 맑게 밝게 일어나 마음을 분질러 꺾고 따지는 바람에 너를 보고 나를 보고 세상을 보는 눈이 날카롭구나
꺾인 육십대를 살아가는 미공이여 세상이 우려내는 音을 천천하고 부드럽게 보기만 하게나
작품 정보

편수
제335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4집
작시일
2023.12.06.수
주분류
C04 · 건강·노년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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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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