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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詩場風景

시터 옥수수 풍경

韓字 원문

回畧古樓始作詩
人風如前有新裝
是酒母勞營客興
望兩幕分首百恒

음독

회략고루시작시
인풍여전유신장
시주모로영객흥
망양막분수백항

주석

다스릴, 둘러 볼 략 畧

항상 항 恒

한글 풀이

월수금한시 짓기를 시작하고 수십 수 지었던 옛 주막에 삼백 수 넘겨 짓고 나서 다시 와 둘러보니

주막주인과 주객들 분위기는 다름이 없는데 주막의 구조가 바뀌고 주흥 돋우는 새로운 장비가 늘었구나

이는 주객들의 주흥에 보탬을 주고 성공사업을 영위하려는 주인의 노력일 것

나는 한시가 두 주막에서 백수씩 나뉘어져 월수금 항상 써지기를 바라노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31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4집
작시일
2023.10.27.금
주분류
C05 · 문학·창작
꼬리표
월수금한시사업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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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