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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韓詩三百首

한시 삼백 수

韓字 원문

月十三餘心苦事
水不斷湍流洪洲
金孤藏來夫辛鐯
韓詩二年參百首

음독

월십삼여심고사
수부단단류홍주
금고장래부신착
한시이년삼백수

주석

여울 단 湍

괭이 착, 괭이 작 鐯

한글 풀이

한 달에 열 세 번 정도 마음고통 짓는 일

강물이 끊임없이 여울져 흘러 바다와 만나 넓은 삼각주를 이루듯

황금이 그 오랜 세월 땅속에 묻혀있다가 광부의 고된 곡괭이질로 세상에 나오듯

월수금한시가 이 년 걸려 삼백 수에 이르렀구나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300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3집
작시일
2023.09.18.월
주분류
C05 · 문학·창작
꼬리표
월수금한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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