置中事
중간간다는 것
韓字 원문
古來上下是不變
人無時揷中其間
用其流結槓窺倫
是非孟中非人間
음독
고래상하시불변
인무시삽중기간
용기류결공규륜
시비맹중비인간
주석
지렛대 공 槓
한글 풀이
옛부터 위아래관계는 변할 수 없거늘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그 사이에 <중>을 끼워넣더니
그런 시류를 지렛대 삼아 이제 윤리조차 넘보는데
이는 맹자 이름으로 널리 퍼진 중용도 아니고 사람 사이의 일을 설명하는 데에도 득이 없는 것
작품 정보

편수
제2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1집
작시일
2021.11.17.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조회 0
유튜브 연결 예정블로그 연결 예정번역 연결 예정전자책 연결 예정
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감상 댓글
이 작품을 읽고 떠오른 마음을 짧게 남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