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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强制植木

강제식목

韓字 원문

人爲作似山栽木
濟其歲月林向森
只左匹右夫重相
興活出創意倂咸

음독

인위작사산재목
제기세월임향삼
지좌필우부중상
흥활출창의병함

주석

건널 제 濟

아우를 병 倂

한글 풀이

산 모양 비슷하게 비탈을 만들어 놓고 나무를 수백 그루 심고 있노니

그 무수 세월이 흘러 뭉치고 풀어지고 했더라도 수풀은 수풀을 향해야 하는 것

다만 동 시대 같이 숨 쉬는 모두 모두가 서로를 중하게 여기면서

각자의 흥이 활발하고 새로운 뜻들이 발출되어 모두를 아우를 것이로다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241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3집
작시일
2023.05.03.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자연관계존중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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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