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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知我

나를 안다는 것

韓字 원문

其欲知我自何始
先感知時間之流
後應空之微相動
其緣活着不要謬

음독

기욕지아자하시
선감지시간지류
후응공지미상동
기연활착불요류

한글 풀이

나를 알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행촌 이암 『단군세기』 서문 중 故天下萬事先在知我也然則其欲知我自何而始乎 인용)

먼저 시간흐름이 말하는 의미를 느끼고 알아야 하고

다음으로 공간(宇宙)의 미세한 떨림(律呂)에 응해야 하느니

그러한 인연과 관계가 숨쉬듯 편안하게 내 마음에 깃들면 그르칠 일은 없을 것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22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1집
작시일
2021.11.03.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도리단군세기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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