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규봉 홈페이지로 돌아가기
韓詩

仙遊洞-通電

선유동-전기 통함

韓字 원문

今日仙遊續電喜
是德佖專之慧助
年暮十月備根具
基諧隣尤協氣道

음독

금일선유속전희
시덕필전지혜조
년모시월비근구
기해린우협기도

주석

어울릴 해 諧

더욱 우 尤

한글 풀이

오늘 선유동 예쁜 골짜기 귀퉁이땅에 전기가 이어져 기쁘구나

이는 유장수사장 김안근사장 조형석사장 점잖은 분들과 전문가 한창효 사장의 형제애와도 같은 지혜로운 도움 덕분이라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월(음) 스산하면서도 끝물 볕이 따사로운 계절에 후일을 위한 한 가지 기본적인 도구를 갖춤이로다

이를 토대로 선량한 이웃들과 더욱 어울리면서 선유동다운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데 협조하리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16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2집
작시일
2022.11.18.금
주분류
C02 · 일상·생활
꼬리표
선유동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조회 0

감상 댓글

이 작품을 읽고 떠오른 마음을 짧게 남겨주십시오.

0/300 · 이름과 댓글·작성시각만 저장합니다.
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