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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國宣김진경

국선 김진경

韓字 원문

國宣勞作去鬱火
朱明狂暴塗史僞
要李改二史焚外
謝集㸏正地吾貴

음독

국선노작거울화
주명광포도사위
요이개이사분외
사집미정지오귀

주석

문드러질 미 㸏

한글 풀이

국선 김진경님의 인생에 걸친 절대걸작 중 『조선천축』, 『태백과 압록』, 『관미와 고평』, 『계림과 금관』, 『참전8계』, 『명리학의 비밀』 등을 인터넷서점에서 주문하여 읽고 보니 나의 인생에 걸친 우리역사에 대한 스트레스가 일시에 치유되었다.

어찌 어찌 몽골을 북방으로 몰아낸 명이 미쳐 날뛰다 못해 원래 미천했던 자기들 자존감을 세우려 사마천의 사기 포함 25개 대표적 역사서를 전면 지우고 허위로 고쳐쓰면서 역사적 지명을 모두 북으로, 동북쪽으로 이동시켜 역사를 은폐하고

현재 신의주 근처의 압록강 위화도가 아니라 현재 중국 북경 남쪽 하북성 안평현 근처의 압록수(현재 호타하)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현재 하북성 천진시에 있던 고려를 폐하고 건국을 주창(1392년)한 그그 이듬해(1394년)에 현재 대한민국 서울인 한성으로 살림을 옮긴 (이씨)조선에 요구하기를, 삼국사기 삼국유사 두 가지 한민족 사서는 자기들 역사서 뜯어고친 날조취지(중국의 욕된 역사는 삭제하고 한민족역사는 축소한다)에 맞게 허위로 고치고 나머지 상고사 포함 모든 역사서는 수거하여 불태우라 했다(통탄).

김진경, 『백제 900년의 비밀 관미와 고평』, 2015, 92쪽

실제로 연산군을 폐위하고 반정한 약점을 가진 중종의 7년(1512년)에 『삼국사기』 제4차 목판본 판각을 만들면서 원본의 내용을 모두 뜯어고쳐 비틀고 제목도 『삼국사』로 하였다. (김진경, 『만천년 역사의 비밀 태백과 압록』, 2014, 33쪽)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세조3년(1457년), 예종1년(1469년9월), 성종1년(1469년12월) 등 세 차례에 걸쳐 예조와 팔도관찰사에 천문, 지리, 음양에 관한 모든 서적들을 수거하도록 명하고 숨기거나 바치지 않는 백성을 참하였다. (김진경, 『동방의 비밀(I) 조선천축』, 2018, 13~14쪽)

거짓으로 얼룩진 상태로 남겨진 역사서를 들춰내어 덜 문드러진 역사사실 쪼가리를 모아 한민족의 고유 역사지명을 바로잡아 우리민족이 인적품성 반도체 방위산업 원자력 K-Culture 등 전 세계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만큼 귀해질 자격이 있다고 일깨워준 국선께 감사드린다.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158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2집
작시일
2022.10.21.금
주분류
C07 · 역사·문화
꼬리표
역사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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