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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詩場情景

시터정경

韓字 원문

醉醒間飛來閃往
店主奔忙客聲擾
初秋涼風弄暮雲
憶楓景片心孔了

음독

취성간비래섬왕
점주분망객성요
초추양풍농모운
억풍경편심공료

주석

시끄러울 요 擾

단풍나무 풍 楓

한글 풀이

작은 소주잔은 횟수가 쌓이고 취할락 말락 하는 사이에 날아든 이 생각 빛처럼 사라지고 저 생각은 또 날아드는구나

주점주인은 손을 맞느라 분주한 가운데 객들 떠드는 소리는 요란하고

더위 물러간 초가을 서늘한 바람은 지는 해에 물든 버얼건 구름을 이리저리 까불리는데

소싯적 단풍구경을 떠올리자니 한 쪽 가슴이 뚫어져버려 메울 길이 없구나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152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2집
작시일
2022.10.07.금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상념계절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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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