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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選擧後訴訟

선거 후 소송

韓字 원문

選者宜表保民益
投票終須集意創
派唆言忙求法判
法亦不完何眞望

음독

선자의표보민익
투표종수집의창
파사언망구법판
법역불완하진망

주석

마땅 의 宜

부추길 사 唆

바쁠 망 忙

한글 풀이

몇 표 차이이든 당선된 사람은 나라를 대표하고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지키는 직무를 담당하는 것이 마땅하다

투표가 끝났으면 모름지기 여의도에 모여 밤을 새워가며 의론을 다투어 모으고 전에 없던 새로운 뜻도 만들어 내야 하는데

선거본부는 해단식 사진만 거하게 촬영하고 그대로 파당(派黨)을 유지한 채 언론을 부추겨 또는 언론에 부추김을 당해 자기들의 본업 그 자체를 남에게 그것도 엄연한 삼권분립도 무시한 채 정부(正否)를 판단해달라고 법원에 달려가기 바쁘구나

하물며 입법도 행정도 그렇거늘 법도 법원도 완전하지 않은데 무슨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겠는가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146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2집
작시일
2022.09.23.금
주분류
C09 · 정치·국가
꼬리표
정치
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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