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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詩

詩場交分

시터교분

韓字 원문

欲報餠來錢魚皿
果然受詩集客備
酌按酒孤樂未謝
各房情況面次時

음독

욕보병래전어명
과연수시집객비
작안주고락미사
각방정황면차시

주석

그릇 명 皿

한글 풀이

서리태 넣은 백설기를 받은 것에 보답하려 했더니 전어회 접시가 나오는구나

알고 보니 전에 내 한시집을 받은 음식점 고객이 자신의 안주를 외부에 주문하면서 내 몫까지 준비한 것이라 하네

그 안주로 술을 홀로 따라 마시니 그 또한 즐거우나 감사의 뜻을 전하지 못하니

방마다 상황이 달라 노크타이밍이 어려우므로 다음 기회에 얼굴을 보면서 인사를 전하리라

작품 정보

未空 낙관
편수
제137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2집
작시일
2022.09.02.금
주분류
C03 · 가족·인연
꼬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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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상태
무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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