醉氣萬當
취기만땅
韓字 원문
未空有日掃束念
騭超齡力招孤酒
興未起醉氣滿堂
常自酌不交遠友
음독
미공유일소속념
즐초령력초고주
흥미기취기만당
상자작불교원우
주석
작정할 즐 騭
한글 풀이
미공(自作號)이 어떤 날은 머릿속을 쥐어짜고 있던 여러 생각들을 말끔하게 청소하여 비우고
나이 체력 상관하지 않고 혼자서 주흥을 불러보려 작정하였더니
오라는 흥은 일어나지 않고 취기만 잔뜩 밀려오는구나(취기만땅)
그럼 그렇지(常) 혼자 마시는 술로는 멀리 있는 벗과 어울릴 수 없지 않느냐
작품 정보

편수
제112편
시집
월수금한시 제2집
작시일
2022.07.06.수
주분류
C06 · 철학·종교
꼬리표
공개상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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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한시 · 스마트폰 감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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